::: OK English Academy :::
 
작성일 : 15-01-02 21:13
샤론원장님
 글쓴이 : 위형실 (210.♡.239.172)
조회 : 1,511  
바콜을 떠나온지 벌써 며칠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감사글 올려요 정말5년만에 남편 졸라 큰 마음먹고 찾았던길 입국심사부터 꼬이더니 연휴라 먼길 달려온 보람도 없이 친한튜터도 못보고 처음부터 꼬인여행길이 그렇지뭐하며 가져온 선물이라도 전해주려고 들렀던 학원에 샤론원장님이 계시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반가웠었는지 게다가 잘 기억도 안 나실텐데 따스히 맞아주시고 선물까지 듬뿍 안겨주셔서 무한감동 그자체였습니다 이래서 졸업생들이 다시 찾아오나싶기도하고 바콜 떠나는 순간까지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왔네요^^ 다시 다녀오니 꿈같기도하고 그리움이 더해졌다고나할까요 얼른 시간이 흘러라~이러고있어요 뽑기한 인형이라며 주신인형 울 딸의 여행길 친한친구가 되었네요 주신 바나나 칩 제가 여기서 지인들에게 선심쓰고있습니다^^ 홈피에 들어가서 화상영어 찾았더니 아직 전화영어로 되어있네요 제 메일로 신청방법이랑 금액이랑 시간대 부탁드릴께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Sharon 15-01-08 11:11
 112.♡.77.46  
ㅎㅎ안녕~~~
첨엔 기억이 가물가물했지만 영어 이름들이니 기억이 났고 렉스 얘기하면서 더 기억이 팍!!!났어.
유니도 왔다가고 이번과 작년엔 찾아오는 학생들이 좀 많았어. 너무 반갑고 너무 기분좋고 그랬어 ㅠㅠ(기뻐서,..)
우리 okea를 기억해주고 추억으로 남겨주고 찾아와 주니 얼마나 반가워.
남편과 애기랑 같이 오니 참 보기 좋더라. ㅎㅎㅎ정말 자상한 남편인것 같은데. 맞지?
아쉽게도 연휴가 너무길어 투터들고 못만나고.....
참 Josephine한테 선물줬는데 Josephine이 너 로빈슨에서 봤데. 너무 깜짝놀랐는데 설마 너가 여기 있을거란 생각은 못했으니 그냥 너무너무 닮았다 정말 신기하다 하고 말을 못 건냈다네. ㅎㅎㅎㅎㅎㅎㅎ고맙다고 전해달래.
3년후에 꼭 올거지? 기다리고 있을께. 그리고 화상영어는 주5회 150,000원 주3회는 100,000원이고 50분 수업이야.
시간대는 일단 원하는 시간대를 말해주면 확인을 해볼께. 4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신청은 홈피에서 연수신청을 할수 있어. ""연수신청" 클픽.
감기조심하고  항상 건강하고 2015년이 멋진 한해가 되길 바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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