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 English Academy :::
 
작성일 : 15-02-24 10:58
유니야~~~ㅠㅠㅠ
 글쓴이 : sharon (180.♡.104.29)
조회 : 1,617  
나도 깍뚜기 먹고싶어. 설렁탕 집에서 주는 깍두기 그리고 안익은 총각김치.우왕 맛있겠다.
6개월이란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다니....
Mary도 역시 너의 동생이었어 ㅎㅎㅎㅎ 너무나도 잘지내고 너무나 기특하고... 많이 신경못 써줘서 좀 미안해 ^^;
나중에 신랑이랑 같이 오겠지? ㅎㅎㅎㅎㅎ
그땐 너도 같이 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도 인도에 간지 한달이 이제 넘었네.
너 걱정은 하나도 안됨 ㅋㅋㅋ 항상 어디 가서나 잘지내고 잘적응하고 항상 적극적이고 어디하나 나무랄때가 있어야지. 강사들한테 전해줄께 너 거기서 영어로 한국말 가르킨다고.
우리 학생들중에 영어강사 된학생들도 많은데 외국가서 영어로 한국말을 가르키는건 너가 처음 아닐까.
강사들도 얼마나 뿌듯하겠어 .
이제 단체 학생들도 대부분 다 귀국하고 학교도 썰렁해지는 것 같아 ㅠㅠ.
유니야 지난번에 얼굴봐서 진짜 진짜 눈물나게 반가웠었어. 담에도 또 와죠~~

인도에 날씨는 어떨지 모르겠네.
항상 건강하고 타국에선 뭐니뭐니해도 안 아픈게 최고야. 몸생각하며 일하고.
또 볼거라 믿으며 ㅎㅎㅎ 안녕~~~

Yuni 15-03-04 13:13
 106.♡.41.5  
다음에는 언니 도와드릴 수 있는 타이밍도 서로 맞기를 기대해봐요. ^^
어째 여기 와 있으면서 한국 있을 때보다 더 바콜이 그리워요.
다들 친절한데도 내 친구들이 더 보고 싶고... ^^ 향수병의 방향이 엉뚱하지요? ㅎㅎ
아직 망고가 없어서 그래 망고가!~~~ 망고 시즌.. 4월에 시작된답니다.
그때만 기다리며 또 고고~~~ ^.^
늘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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